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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캠핑 메뉴판] 매콤 캠핑 요리 추천 리스트: 빨간 캠핑 음식 캠핑 일정을 잡으면 늘 세끼 뭘 먹을지 고민인데,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캠핑 메뉴 추천 아이디어 공유 정도 하겠다. 참고로 나는 사진사일 뿐,, 요리사는 내 캠핑메이트이다. 이번 글에는 얼큰 혹은 매콤 캠핑 음식 3가지를 소개하겠다. 1. 짬뽕 그릇을 들고 마셨고 건더기 하나 남기지 않았던 음식이다. 기대했던 점심 메뉴인데 마침 비까지 와서 날씨랑도 잘 어울렸다. 너무 맛있게 먹어버린 짬뽕 국물 베이스는 야채 볶은 채수 + 멸치 코인 + 사골 팩이었고, 냉동 해물 모듬과 건 목이버섯도 물에 적당히 녹이고/불려 넣었다. 신선한 각종 야채로는 파, 양파, 마늘, 애호박, 당근, 청경채, 배추, 양배추가 들어갔다. 누군가는 짬뽕 하나 먹기 위해 너무 많은 채소를 산 것이 아니냐고 하겠지만,.. 더보기
[캠핑 메뉴판] 초간편 캠핑 요리 추천 리스트: 밀키트만큼 간단했던 캠핑 음식 캠핑 일정을 잡으면 늘 세끼 뭘 먹을지 고민인데,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캠핑 메뉴 추천 아이디어 공유 정도 하겠다. 참고로 나는 사진사일 뿐,, 요리사는 내 캠핑메이트이다. 이번 글에는 초간편 초간단 매우 손쉬운 캠핑 음식 3가지를 소개하겠다. 1. 알배추구이 글쓰려고 찾아보니 구운 알배추, 배추 구이, 알배추 스테이크 등등 이름이 많았다. 여튼 평소에 생 배추는 잘 안 찾아먹는데 구운 건 정말 맛있다. 배추전도 좋아하는데 알배추 구이는 밀가루 반죽이 필요 없어서 더 간편하다. 알배기 배추를 잘 씻어서 반으로 갈라주고, 앞-뒤-옆 고루고루 구워주었다. 베이컨도 구웠다. 베이컨 크럼블/베이컨칩을 샀으면 더 쉬웠겠지만 사기엔 또 많고, 직접 만들기 어려운 일도 아니니 베이컨은 직접 구워.. 더보기
너렁청하다 출처: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 너렁청-하다 :「형용사」 탁 트여서 시원스럽게 넓다.우리말 아무말 이상하게 생겨서 찾아봤더니 좋은 말 뒤에 좋은 말 뒤에 좋은 말이 있어서 블로그 이름에 억지로 쓰기로 했다. 더보기